





사랑병원, ‘제8회 대한혈관외과학회 혈액투석길 연구회’ 성황리 개최
지난 2025년 7월 5일(토), 순천만 생태문화 교육원에서 열린"‘제8회 대한혈관외과학회 혈액투석길 연구회"가 전국의 혈관외과 전문의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학회는 사랑병원 중재혈관외과 이순천 원장이 대한혈관외과학회 부회장 자격으로 개회사(Welcoming message)를 맡아 자리를 빛냈으며, 최승희 과장은 임상 증례 발표(Case 4) 연자로 나서 실제 치료 경험을 공유하며 깊이 있는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혈액투석 접근로(AV Access)’에 대한 다양한 임상사례와 치료 지침이 오간 이번 연구회는 실질적인 의료 현장에서의 적용 방안을 모색하고, 환자 치료의 질 향상을 위한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사랑병원 의료진들은 앞으로도 환자의 치료 효과를 높이고 의료 수준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지속적인 학술 활동과 전문 진료를 이어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