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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연구진 각막재생 길 열었다

(도쿄=연합뉴스) 신지홍 특파원 = 사람 눈의 각막에 '전구(前驅)세포'라는 미분화된 세포가 있는 것을 도쿄대병원 연구진이 밝혀냈다고 요미우리(讀賣)신문이 19일 전했다.

이번 발견은 각막을 다쳐 실명한 환자의 시력회복을 위한 치료법 개발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각막의 가장 안쪽에 있는 내피세포는 한번 다치면 재생되지 않는다. 때문에 각막에는 내피세포로 변화하기 전 단계인 전구세포는 없는 것으로 간주돼왔으나 도쿄대병원 연구진에 의해 각막에 존재하는 전구세포 덩어리가 최초로 발견됐다.

각막의 내피세포를 다쳐 실명한 사람은 보통 사망자로부터 각막을 채취, 이식치료를 받지만 이식 희망자에 비해 제공자가 적은데다 거부반응도 심한 것이 결점이었다.

하지만 이번에 발견된 전구세포에서 내피세포를 대량 배양, 이식하는 기술이 개 발되면 한개의 각막으로 여러명의 실명자를 치료할 수 있게된다. 거부반응도 적을 것으로 기대된다.
http://blog.yonhapnews.co.kr/shin17

shin@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