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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대, 술 회복 안될 때 '나이들었다

"20~30대, 술 회복 안될 때 '나이들었다' 생각"
20~30대 직장인들은 '술 마신 다음날 회복이 안될 때' 자신이 나이가 들었다는 생각을 가장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진약품은 인터넷 사이트(www.coenzymeq10.co.kr)를 통해 20~30대 직장인 297명을 대상으로 '노화'에 대한 생각을 조사한 결과 전체의 41.1%가 '나이가 들었다고 느껴질 때'로 '술 마신 다음날 회복이 안될 때'를 꼽았다고 7일 밝혔다.

이밖의 답변으로는 '밤새 노는 것도 힘들 때', '몸이 자주 아플 때', '하품이 자주 나올 때', '건망증이 생겼을 때' 등도 있었다.

응답자를 성별로 보면 여성의 경우 '눈가에 주름을 발견했을 때 나이가 들었다고 느낀다'는 응답이 45.3%로 가장 많았지만 남성은 '술 마신 다음날 회복이 안될 때'를 꼽은 경우가 53.7%에 달했다.

노화방지를 위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묻는 질문에는 '매일 꾸준하게 운동하는 것'이라는 응답이 54.2%로 가장 많았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