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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만 스쳐도 아픈 통풍, 환자 절반이 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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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병’ 또는 ‘귀족병’으로 불리는 통풍 환자가 지난 5년간 약 1.5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식습관 개선 및 체중 관리의 필요성이 요구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통풍에 대해 최근 5년간(2007~2011년)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진료인원과 총 진료비는 약 1.5배, 연평균 증가율은 10.2%로 나타났다. 진료인원은 2007년 16만 3,167명에서 2011년 24만 638명으로 약 7만7천명(47.5%) 증가했고 총 진료비는 2007년 15억 8천여만원에서 2011년 24억 7천여만원으로 약 89억원(56.5%) 증가했다.

통풍은 혈액 내 요산(인체의 대사과정에서 생성되는 대사산물의 하나)의 농도가 높아지며 결정화된 요산염이 관절 및 주위 연부조직에 쌓여 통증을 일으키는 질병이다.

통풍_무릎이아픈아저씨

‘바람만 불어도 아프다’고 해 통풍(痛風)이라 불리며 예로부터 너무 잘 먹어서 생기는 병이라 하여 ‘황제병’ 또는 ‘귀족병’으로도 불린다. 평소 고기, 해산물 등 고단백 음식을 과다섭취하거나 과음을 하는 사람일수록 많이 발생하며, 실제 대부분의 환자들이 비만인 경우가 많다.

또 환자 10명 중 9명이 남성이며 40~50대가 전체의 48%를 차지해 중년 남성의 생활습관 개선이 절실히 요구된다. 40~50대 남성에게 특히 많이 발생하는 원인으로는 요산 배출 능력 감소를 꼽을 수 있다. 신장 기능이 점차 약화돼 배출능력이 감소한 상황에서 과식, 과음, 운동부족(또는 과다운동) 등으로 과잉생성 된 요산을 배출하지 못해 몸에 축적되기 때문이다.

통풍은 관절 이상, 신장 질환, 신석증(콩팥돌증)등 여러 증상이 동반되는 전신 질환이다. 특히 관절 증상이 가장 흔하게 발생하는데 극심한 통증을 동반하는 ‘급성통풍성 관절염’을 일으키며 관절의 변형은 물론 불구로 이어질 수도 있다.

심평원 관계자는 “통풍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정상 체중을 유지하고 요산 배설 촉진을 위해 물을 자주 마시며 고단백 위주의 식습관을 피하고 절주 또는 금주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출처: 건강을 위한 첫걸음 하이닥 (www.hido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