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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이 부르는 비극 ‘혈관성 치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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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은 크게 뇌혈관이 막혀서 생기는 허혈성 뇌졸중(뇌경색)과, 뇌혈관이 터져서 생기는 출혈성 뇌졸중(뇌출혈)으로 나눌 수 있으며, 뇌졸중으로 조직이 손상되어 정상적인 뇌 기능을 유지할 수 없을 때 생기는 치매를 ‘혈관성 치매’라고 한다.

혈관성 치매는 인지 기능의 저하가 기억력뿐만 아니라 계산력이나 판단력, 일상생활 수행 능력 등에 영향을 주어, 사회생활 유지를 어렵게 한다.

◆ 혈관성 치매의 예방법

혈관성 치매의 예방과 근본적 치료는 뇌졸중의 예방과 치료에서 시작된다. 뇌졸중은 혈전이 떨어져 나와 혈관을 막는 색전증, 동맥 경화증 때문에 혈관이 좁아져 생긴 혈전이 뇌혈관을 막는 혈전증 등이 원인이 되기 때문에 고혈압, 당뇨병, 심장질환, 고지혈증, 흡연, 과음, 비만 등의 위험인자에 대한 조기 치료와 조절을 통해 예방할 수 있다.

목 뒤를 잡고 있는 할아버지

위험인자는 수년간 지속될 수록 뇌졸중 발생 확률을 높이고 혈관성 치매가 발병하더라도 증상이 심하지 않은 경우 치료를 통한 호전이 가능하므로 평소 건강관리에 대한 의지가 중요하다.

혈관성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혈전(피떡)을 이 생기지 않게 흡연, 운동부족, 비만, 맵고 짜게 먹는 식습관 등을 개선해야 한다.

혈관성 치매는 단 한 차례의 뇌졸중으로 발생할 수도 있지만, 주로 뇌졸중이 여러 번 재발하여 뇌의 여러 부분이 손상된 경우(다발성 뇌경색) 발생한다. 뇌졸중을 앓고 있는 사람에게 갑자기 치매 증상이 생기면, 새로 혈관이 막힌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빨리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출처: 건강을 위한 첫걸음 하이닥(www.hido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