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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제목

각종 고지혈증 치료제, 복용시간 확인하세요!

알약 현재 국내 고지혈증 환자수는 식생활의 서구화 등으로 인해 2009년에 92만명으로 지난 2005년에 비해 2배 이상 증가하였으며, 여성의 경우 40대에서 50대로 접어들면서 환자수가 평균 2.2배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여성 호르몬이 저밀도콜레스테롤을 낮추고 고밀도콜레스테롤을 늘리는 효과가 있는데 50세를 전ㆍ후해 여성호르몬의 생산이 중단되면서 콜레스테롤이 급격히 상승하기 때문이다.

저밀도지단백콜레스테롤이란

나쁜 콜레스테롤으로, 혈관벽에 쌓여 심혈관질환과 뇌혈관질환을 일으키는 동맥경화증 유발한다.

고밀도지단백콜레스테롤이란

좋은 콜레스테롤으로, 혈관 벽에 쌓인 콜레스테롤을 간으로 운반하는 역할을 하므로 동맥경화증 예방한다.

이에 식약청은 증가하는 고지혈증 환자들을 위해 고지혈제 복용 가이드를 배포한다고 밝혔다.
현재 고지혈증 치료제로는 콜레스테롤합성을 억제하는 스타틴계 약물, 중성지방합성을 억제하는 피브레이트계약물 등이 사용되고 있는데 약품마다 효과가 나타나는 시간이 각각 달라 복용시간을 준수해야 한다. 약품별 복용 시간에 대해 알아보자.

  1. 심바스타틴, 피타바스타틴 등과 같이 콜레스테롤합성을 억제하는 스타틴계 약물은 체내 콜레스테롤합성이 가장 활발한 시간인 자정에서 새벽 2시 사이에 약물의 최대 효과를 얻기 위하여 저녁 시간에 복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2. 아토르바스타틴, 로수바스타틴제제 및 심바스타틴서방정 등은 같은 스타틴계 약물이지만 시간에 관계없이 복용해도 된다.
  3. 간에서 중성지방의 합성을 억제하는 피브레이트계 약물은 음식물과 상호작용을 일으켜 약효를 감소시키므로 페노피브레이트제제는 식사 직후에 복용한다.
식약청이 제안하는 고지혈증 예방법

적절한 식이요법과 체중관리, 꾸준한 운동 등을 통해 나쁜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을 높이는 방법이 좋으며 약물요법을 시행할 때에도 반드시 적절한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을 병행하여야 한다.

건강을 위한 첫걸음 하이닥 (www.hidoc.co.kr)